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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12:45
조회: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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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갑주가 사기라고?요세 게시판에서 마도 빙하 갑주 스킬 가지고 사기 다 뭐다 논란이 많습니다 ' ㅅ'
하지만 마도인 제가 보기에는 그냥 쉽게 죽일수 있었던 상대가 좀 더 죽이기 귀찬아 졌기 때문에 사기다 뭐다 라고 하는 징징 글로 밖에 안보입니다. 생각해보세요 마도가 피가 많나요 근접 계열들이 피가 많나요? 빙하 갑주 스킬쓰면 '모든 5M이네의 타격' 에게서 대미지에 상관없이 천 대미지를 반사합니다. 물론 대미지를 '반사' 한다고는 하지만 마도가 대미지를 안받는건 아니라 이것이지요. 그럼 밀리가 왜 스스로 죽느냐? 평캔쓰니깐 그렇죠. 평캔 쓰지말고 스킬로 만 패보세요. 적어도 1000대미지 이상씩을 줄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만? 마도가 가만히 있냐 라는 말은 자제해주세요. 어차피 마도는 붙은 상태에서는 냉기소환이나 캐스팅 짧은 것 밖에 못써요. (매즈쓰면 반사댐에 알아서 스스로 풀려요) 그거맞고 죽으면 자신 피통이랑 공격력에 한탄하세요. 뭐 다들 이런 이야기만 나오면 마도 피가 9천넘네 이러면서 괜히 높게 만드시는데, (저처럼 피 6000대인 마도는 별로 없나요?) 그렇게 따지면 피 18000은 훌쩍들 넘기는 밀리 많습니다. 그리고 각 밀리마다 상대방이 뭘 하지 못하게 상태이상 거는 스킬들도 각각 있는걸로 알고요. 마도가 빙하 갑주쓰면 어차피 근접에서 치겠다는 거니 상태이상 잘 걸면 되겠네요. 인원 수 많다고 사기라고 밀어 붙이면 너프될것 같죠? 그시간에 대처 법이나 찾는게 정신 건강에 이로워 보입니다. 제가 보기엔 대처 법이 널려있는데 말이죠. 예전엔 인벤 토론장에 오면 나름 유용한 정보도 얻고 사람들도 덜 공격적이었던것 같은데 요세 인벤 보면 가관이 따로 없는것 같아요. 저도 이 난장판에 화가나서 공격적인 어투로 한번 참여해 봅니다 ' ㅡ'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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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