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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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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답만한다.1. 댓글 필요없고 2. 파템 방패는 크게 이슈가 없었다. 그러나, 불신에서 유일 방패가 나왔다고 해도 역시 수호와 치유가 동등한 권한을 행사했을 거라고 믿는다. 그건 수급의 문제가 아니라 수호와 치유가 탱커와 힐러로서 주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고, 두 직업간에는 서로 배타적 독점권을 요구할 아무런 이유가 없었다.
3. 니 말대로 조율은 템 분배의 원칙이다. 그리고, 활이 궁성이 없는 상황에서 나왔을때에는 권한을 행사하는 것이 "획득개수"에 따라 행사하는 것이 아니자나? 활을 활용하고 있는 살성과 검성이 동등한 권한을 행사하는게 개수로만 본다면 검성이 월등하게 유리한데 설명이 안된다.
마찬가지다 전곤의 경우도 1순위자가 없을 경우 그것을 활용하는 직업이 조율을 하게될거다. 그 조율의 방법이란 것이 협박일수도 부탁일수도 있겠지만말이다. 그런데, 치유가 없다면 파티내에서 힐러역할은 호법이 할 것이고, 호법은 전곤을 독점할 수 있는 파티를 골라가면된다. 그것도 하나의 선택지중에 하나지
그렇지만, 결코 호법이 전곤에 대해 치유와 같은 1순위 권한을 가진다와 같은 말은 아닌것이다.
자신의 역할을 이용해서 독점적 상황을 만들어서 가는 것과 원래 그것은 내꺼라고 주장하는것은 전혀 다른 상황이다. 검성이 활을 먹고 싶을때 살성과 궁성을 배제하고 팟을 만들지언정, 살성이 있다면 활은 같이 굴리는게 맞는거다.
4. 법봉과 전곤의 관계에 있어서 호법의 입장에서는 순수 무기성능으로 본다면 전곤이 더 낫다. 이건 이미 오래전에 증명이되어 왔지만. 그러나, 치유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마찬가지다. 마석 소켓때문인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살이고, 그런데, 불신 무기는 법봉이든 전곤이든 모두 밀리옵이다. 호법은 어떤 무기를 선택하더라도 불만이 있을지언정 불가한 상황은 아닌 거였다 치유는? 둘다 계륵이지. 물론 치유가 수호와 더불어 탱커와 힐러로서 절대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었기때문에 보다 유리한 선택을 치유가 할수 있었다는데는 동의하지만, 그것은 호법이 기본적으로 법봉에 대해 수긍하고 넘어갔기때문이다. 이걸 부정하면 얘기가 안되는거다.
전곤과 장검의 관계는 니가 잘못알고 있는거다. 당시 전곤과 장검은 사실상 무기 성능자체로 넘사벽 수준이었다. 치명배수 0.2배? 내가 알기론 그당시 전곤 역시 1.8배 치명배수였고, 장검은 2.5배 였다. 0.7배 차이가 났고, 또한 공속면에서도 전곤이 따라갈수가 없었다. 치명기본옵 역시 장검이 월등했다.
당시 장검과 전곤의 누적딜을 보면 장검이 월등하게 우위였다. 수호가 전곤을 들 이유따윈 없었다.
그리고, 니말대로 호법, 수호 둘다 전곤을 노리는 것은 밀리옵때문이다. 호법 역시 캐스터옵 전곤에 관심 가질 이유따윈 없는것은 마찬가지다. 호법은 절대 캐스터가 아니라 밀리다. 물론 버퍼기도 하지만,
5. 내가 아는한 전곤의 치명배수는 1.8배였다. 치명배수 조절 패치떄 2.0배로 조정되었다. 이건 확인을 해야겠지..
6. 전곤을 호법이 가져가야할 당위적인 이유따윈 없다. 다만, 파티내 역할의 위상을 이용해서 독점적인 상황을 만들수 있다. 치유와 수호를 배제하면된다.
그러나, 1순위 템이 있는대도 불구하고 2순위 템에 대한 독점권을 주장하는 것은 잘못된 거다.
독점을하라. 그런데, 원래 내꺼라고 주장하진 말라는거다.
처음도 그랬고, 지금도 마찬가지이지
왜 독점적 상황을 만들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존재하지도 않는 2순위 독점을 룰이라고 주장하냐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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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