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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5 23:38
조회: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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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스템이 현거래르 유도하고있다.뭐..
삭제 당하겠지만.. 올립니다.. 와우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와우의 아이템 시스템을 아실겁니다. 아이온보다 한가지가 더 많죠.. 흰템>녹템>파템>에픽>전설 그리고 제작시스템도 대강 아시리라봅니다. 와우에서의 제작은 쉽죠.. 일단 실패가없고.. 무조간 숙련도가 1씩 차는 단계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아이온에서의 제작시스템을 살펴보면.. 실패 존재.. 빛나는 아이템의 존재로인한 빈익빈 부익부 현상 ((실제 빛나는과 일반 아이템의 차이는 가히 엄청납니다..)) 채집으로만 충당 가능하다.. 오드를 추출해라.. 너도 제작하나는 해라.. 예.. 다좋습니다.. 하지만 달인이요.. 과연 쉬울까요.. 위 사진은 달인 퀘스트를 대행해준다는 한 사이트의 공지입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장인의 빛나는, 달인의, 달인의 빛나는 능력치 차이입니다. 구별이 쉽도록 45레벨의 공속 제작무기인 단검을 예로들었습니다. 실제로 공속 5%는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살성의 경우는 이 조금때문에 신속의 계약 스티그마를 빼느냐 마느냐도 결정된다더군요. ((전 솔직히 서민이라..공속무기를 살 돈이없는 관계로...그냥 공속 장갑 하나에 만족하고 사는중입니다.)) 달인이 된다면 저 꿈만같은 장비를 만들 수 있다니.. 좋습니다.. 하지만.. 제가 저희 서버 시세를 정확히는 모릅니다만.. 40달인 일반 장검과 40달인 빛나는 장검의 가격 차이는 가히 엄청나다고 들었습니다. ((위에 스샷에 첨부한 아이템은 제가 시세를 모르는 관계로 40장검을 예로 들었습니다)) 40달인 일반 장검이 약 천만 근처에서 왔다 갔다 한다고 들었으며, 빛나는 달인 장검은 3~4천가량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럼 여기서 달인은 되기 쉽느냐라는 질문은.. 아니다라는 답밖에 나오지 않는군요. 저는 솔직히 아직 달인에 도전할만큼 올린 제조가 없어서 정확히는 모르나.. 실제로 1번 도전하는데 들어가는 돈이 엄청나답니다. 그렇다고 한번으로 무조건 성공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면 이것은 무슨말을 의미하느냐.. 달인분들은 달인이 되기위한 보상과 그 무기를 위해 실패를한 보상을 원하게 되고 그만큼 그 무기는 가격이 상당히 비싸지는것이죠. 달인 무기를 만들기 위한 과정은 40장검을 예로들면.. 강화 아다만티움 장검 제작 > 빛나는 강화 아다만티움 장검 입수 > 장인의 강화 아다만티움 장검 제작 > 장인의 빛나는 강화 아다만티움 장검 입수 > 달인의 강화 아다만티움 장검 입수 위와같은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하나의 달인무기가 완성이 됩니다. 그럼 저 과정은 어떨까요.. 한번으로 저 과정이 충족되어서 유일 무기까지 가면 좋습니다.. 하지만 저 과정이 한번으로 충족되지는 않습니다. 운이 좋다면 한번의 제작으로 유일까지 가는경우가 있지만.. 실제로 그런경우는 별로 보지도못했습니다.. 몇번의 실패를 거쳐 하나가 나오게 되는것이지요. 그럼 여기서 공속 무기의 효율성을 살펴보겠습니다. 위 스샷은 공식 홈페이지의 파워북에 있는 공속 무기 관련 페이지입니다. 공속무기는 확실히 중요하군요.. 그렇다면 흔히 불르는 살신... 저희 서버 마족 기준으로 현 살신의 공속무기를 셋트로 맞춰본다면 어떻게 될까요.. 빛나는 흑룡왕의 단검((자루당 4천 500만))+빛나는 흑룡왕의 가죽 장갑((약 천만 예상)) 저기에 신석을 더하면 살성은 말그대로 신이 된다고 합니다. 위 계산은 40레벨 무기와 방어구를 기준으로 잡은것입니다. 대충 1억키나라는 결론이 나오는군요.. 하지만 아이온에서의 RVR시스템은 실로 중요합니다. 그곳에서 우위를 선점하는것은 아이템입니다. 컨트롤이지 않느냐 하지만.. 그냥 적당히 아이템 두르고 신컨이라 불리는 서민40살성과 발컨이지만 유일 도배에 위에 말한 장갑과 단검에 신석까지 장비한 40살성.. 과연 누가 이길까요.. 운이 좋다면 이길지도 모르지만 적당히 해서는 이기기 힘들죠.. 그렇다면 이번에는 현거래와 오토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저는 이런 저런일로 실제 게임 회사에서 근무하는 게임 기획자나 관계자들과 많이 대화를 합니다. 한번은 모 게임 관계자가 저에게 말하더군요. 본인 : 아..요즘 게임들이 오토때문에 말이 많네요.. 관계자 : 게임회사들 솔직히 오토 막을수 있어도 안막는 거에요~마음만 먹으면 막을수있어요~ 본인 : ......? 관계자 : 오토도 일단 돈줄이니까요..그리고 오토가 있어야 현거래가 활성화 되기 때문이죠~ 본인 : 현거래는 게임사에서 부정하는거 아닌가요? 관계자 : 표면상으로는 부정해도 실질적으로는 아니죠..법에서 그걸 제제하니 게임사에서도 부정한다고밖에 말할 수 없는것뿐이죠..현거래가 있어야만 게임이 하기 쉬우니 유저들이 그만큼 몰리게되죠.. 뭐.. 실제 대화는 저렇게 정중한 어투보다는 이모티콘남발에 여러가지 은어도 섞여있엇지만.. 그건 넘어가고.. 자.. 그럼 여기서 우리는.. 10여년전으로 거슬러올라가서.. 엔시소프트가 리니지를 상용화햇던때로 거슬러올라가봅니다. 저는 당시에는 게임에 별 흥미가 없던지라.. 듣기론 성 한채면 차를 한대 삿다고도 하더군요.. 어떤 게임을 들어가도.. XXX((현거래 사이트))로 XXXX삽니다~ 위와 같은 글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럼 저사람들이 제제를 당하느냐.. 전 당하는거 못봤습니다.. 몇몇 사람들의 경우 당하는 사람도 있겟죠.. 그럼 현거래는 제제 못하느냐.. 할수 있습니다. 가령 갑자기 큰 금액이 들어오는 경우 알아보면 가능하죠.. 그 돈이 어디서 흘러들어왔는지 정도는 알아볼수 있으니까요. 그만큼 게임에서의 현거래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아이온은 너무 그걸 들어내놓고 현거래를 유도하고 있을정도군요.. 지금.. 몸도 안좋고 한 상태에서 작성한 글이고.. 별 생각도 없이 즉흥적으로 쓴글이라 다듬어지지않은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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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리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