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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8 14:41
조회: 1,199
추천: 0
소비자가 불리한 결제방식[표준 이용권 상품안내]
이용권을 구입한 날로부터 30일 동안 300시간에 한해 아이온을 즐길 수 있는 기본 요금제입니다. 30일이 경과하면 잔여 시간이 있어도 사용이 종료됩니다. 30일 이내에 300시간을 모두 소진하면 이용권을 추가 구매하여 아이온을 계속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0일 300시간 결제. 엔씨는 아이온을 서비스하면서 이상한 결제 시스탬을 선 보였다. 기존의 한달 정액 얼마가 아닌............... 한달 300시간 결제................ 기존의 한달 얼마 정액은 돈으로 한달을 사는 개념의 결제방식 입니다. 즉, 한달짜리 정액을 지불하면 한달동안 자기가 즐기고 싶은 만큼 즐길수 있는 결제시스탬 입니다. 그리고 현제 새로 선보인 한달 300시간 결제. 이건 도대체 무슨 뜻일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용권을 구입한 날로부터 30일 동안 300시간에 한해 아이온을 즐길 수 있는 기본 요금제입니다. 30일이 경과하면 잔여 시간이 있어도 사용이 종료됩니다. 30일 이내에 300시간을 모두 소진하면 이용권을 추가 구매하여 아이온을 계속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뜻은 위에서 보는 바와 같다. 한달을 샀지만, 300시간이라는 단서가 붙었다. 또한 다르게 해석하자면 300시간을 샀지만, 한달이라는 단서가 붙었다. 음...디게 햇갈리시죠? 엔씨에서 하드하게 즐기는 사람들에겐 즐긴만큼 더 돈을 내라고 만든 결제방식 같기도 합니다. 그렇다면......세상만사 모든 이치가 사람들이 대부분이 납득할만한 수준이 되어야 소비자 입장에서 그런 새로운 결제 방식을 인정 해줄수 있는 것이죠. 제가 납득 할수 없는 첫번쩨 이유는 하드하게 즐기는 사람은 300시간 결제를 했고 한달을 못 채우고 300시간을 사용해서 다시 즐기고 싶으면 또 결제를 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적게 즐기는 유저들은 한달안에 300시간을 다 사용 못하고 한달을 보낼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남는 시간은 계속 다음달도 이어져야 맞는 상식 아닌가요? 분명 새로운 결제 방식은 한달을 사는 개념도 아니고 "시간제"결제 같으면서도 단서로 한달이라는 단서가 붙으므로해서 회사쪽에 너무 유리한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난 분명 300시간을 샀는데, 300시간을 다 사용 못하고 남는 시간이 한달 이라는 문구 하나 때문에(회사측에서 강제로 적용한 회사가 유리한 결제방식) 분명 이치에 맞지 않는 손실을 보고 있다고도 볼수 있는 것이지요. 저는 이 결제 방식이 점점 시간이 흘러 모든 게임사가 채택하게되고, 사람들이 암묵적으로 그 결제시스탬을 동의하게 된다면 앞으로 인터넷 요금제도 이런 불합리한 요금제가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만약 인터넷 요금제가 아이온의 요금제와 마찬가지로 이상한 요금제로 바뀐다면 막상 피해보는 사람은 누굴까요? 인터넷 관련에 종사하는 업체나 인터넷 관련으로 생계유지하는 사람들 일겁니다. 뭐......미래에 인터넷 요금제가 어캐 바뀌던 그냥 상관말고 현 시점에서 아이온의 이상한 결제 시스탬은 분명 문제제기를 할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300시간을 삿는데, 한달이라는 단서가 붙었다. 그걸로 인해서 소비자는 너무 회사입장에 유리한 가격정책이라고 볼수도 있는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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