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스라펠 마족 윤설입니다. 



이글을 쓰기 앞서서 써도 될것인지에 대해서 많이 고민햇으나 

NC의 어비스포인트 관련운영방침에 대해서 실망을 많이 느낀바 그 실상을 공개 하려고 합니다.



1.

얼마전 신석퀘스트 관련하여 신석퀘스트 한 인원들을 대상으로 어비스아이템 몰수 및

어비스포인트 모두 초기화의 제제가 있었습니다.

어떤 유저분들은 제제 이전부터 제 장교퀘스트 타이틀 획득 여부를 확인하고 실망하셧다고 

하신분도 계셧고, 질타하신분도 계셧습니다만,

지금 천족 유저 살성 5성장교"영원히" 님을 항상 마계필드에서 제보받아가며 일일이 직접 피브이피를 통해서

퀘스트를 완료하였던것입니다. 

진위여부는 제가 어비스포인트를 많이 깍아서 "영원히"님께 죄송하지만

직접  "영원히"님께 여쭤보시면 확인하실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후에 모두가 알고잇는 천족 장군 "헤라" 유저가 마족유저를 상대로 

소위 신석퀘스트를 깨주고 현금 및 키나를 받았던부분에 대해서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여기에 연루되어 어비스 아이템을 삭제당하였습니다만,

장군 "헤라" 도 인테르디카 파세르타마을에서 대기하고잇는것을 킬하여 퀘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일전 신석퀘스트와 관련하여 제제가 이루어지는과정에서 

이와 연루되어 어비스 아이템  - 가디언백부장의검 - 가디언 백부장의 신발,장갑,바지등등...

총 95만점 가량의 어비스포인트가 사라지는 제제를 받았습니다.



이에 NC회사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기 위해 NC회사를 찾아가서 상담하면서 들은내용을 알려드리고자합니다.



 1) 어뷰징 제제

-  이번 신석퀘스트 관련한 제제에서 보앗듯이 강력하게 어뷰징으로 판단될시 

    모든 어비스아이템과 어비스포인트를 초기화 시키는것이 아이온운영방침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어비스포인트를 앞서서 정직하게 올렸다고 할지라도 차후 어뷰징이 인정될경우

   그전에 그리고 그후에 획득한 모든 어비스포인트가 사라지는것입니다.



 2) "마일" "주여" 등 초기 어뷰저들이 제제안되는 이유 

- 일단 제 아이템복구를 위하여 NC회사를 방문하엿으나, 이 이유가 궁금하여 운영진및 상담원에게 들은

  내용입니다. 

  정보통신법상 3년 동안 그 기록을 보관하는것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NC측에서는 유저들에 대한

  모든 기록정보를 보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저희서버의 대표적인 어뷰저인 마족 총사령관 "주여" 와 천족 총사령관 " 마일" 에 대한 유저들의

  신고가 빗발침에도 불구하고 왜 제제가 안되는걸까요?

  NC측에서는 그 의무가 3년이기에 보관은 하지만 그 기록조회는 2주밖에 할수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어뷰징을 한 날짜를 기준으로 현재 2주가 지났기 때문에 과거에도 현재에도 "주여" "마일"에 대한

  신고/제보 가 잇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제제가 이루어지지않는것입니다.

  이로 인해 지금은 뜸하지만 이전에는 장교 변신스킬로 인하여 어비스에서 일반유저들의 불편이 많이 

  초래되었죠..

  감히 추측컨대, 저희서버뿐만 아니라 각서버의 대표적인 5성장교 이상의 어뷰저들을 처리하기가 곤란한

  지경에서 NC에서 제제는 할수없기에 유저들의 불만을 다소해소하고자 그리고 5성장교이상의 변신스킬에

  대한 밸런스 수정을 하고자 표효의 씨앗 패치를 하엿으리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앞으로 아무리 이 유저들에 대한 신고를 하셔도 제제가 이루어질지는 불투명합니다.



3) 어뷰정 제제가 이루어지는 과정

- NC측에서는 어뷰징처리에 있어 유저들의 신고가 있어야 그 유저에 대한 어뷰징여부에 대해 조사할 명분이

  생긴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무리 어뷰징으로 의심되는 유저가 잇다고 하여도 다른 유저분의 신고가 없다면 

  일반유저들이 보기에 명확히 어뷰징으로 판단되고 그현장이 목격되더라도 제제는 이루어지지않는다고 합니

  다. 그이유는 함부로 일반유저의 정보를 조회할 명분(?) 이라는것이 없기 때문이라고 하는군요..

  그럼 저희 서버의 총사령관 "마일" "주여" 유저나 각 서버의 대표적인 어뷰저들은 신고를 받지않았기 때문에

  제제가 이루어지지않은것일까요? 

  제가 아는 지인을 통해 들은바로는 저희 일반유저들이 신고하는 내용을 거의 읽지않는다고 합니다. 과연

  일반유저들이 그유저들이 장교변신스킬을 사용하면서 어비스에서 커다란 불편이 하루하루 지속되고있는

  과정에서 신고는 당연히 수십명/수백명의 신고가 이루어졌을텐데 설마 그신고내용을 검토하엿음에도 불구

  하고 조사에 착수하엿는데도 어뷰징 여부를 확인하지못한것은 절대 아니겟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시기에 아이온에서 어뷰징에 대한 제제에 대한 명확한 방침도 세워지지않았고

  그 어뷰저유저에 대한 제제의 중요성을 인식하지못한채 방치하엿다가, 뒤늦게 제제를 할려고 햇으나 

  2주의 기록조회 기간의 끝나 제제가 불가능하여 그 5성장교 이상의 어뷰저를 겨냥하여 뒤늦은 패치를

  한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4) 어뷰징 제제 근거

- NC를 방문하여 앞서 제 어비스 아이템과 포인트가 사라진부분에 관하여 문의를 하였습니다.

  어뷰징으로 판단되어 제제가 이루어졌을꺼라고 하면서 자세한 근거는 조회를 하여야 확인가능하다고 

  듣고 1시간 반가량을 기다렸습니다. 

  여기서 의문점은 당시 신석퀘스트 / 어뷰저 대상으로 제제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찾아가서 제 어비스아이템 삭제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니까 그 근거를 제가 전달하는과정이 1시간반이

  걸린다는것은 아이러니하죠... 어뷰징에 대한 기록을 확실히 조회하고 어뷰징으로 판단되어서 제제를 하는

  것이 순리일텐데, 그와 반대로 제제를 하고 이에 대한 이의를 전달받으니까 제제에 대한 근거를 찾는 느낌

  이였습니다. 

  그렇게 제 기록 조회를 기다리고 들은바로는 한유저를 짧은시간내에 여러번 킬하였기 때문에 어뷰징으로 

  의심하였고, 그때당시의 채팅내용을 조회하여 어뷰징으로 판단하엿다고 합니다. 

  하지만 게임상에서 그때당시에 주변에 계셧던 유저들은 모두 아시겟지만 다른유저의 공격을받아가며 

  마을안에서 그유저를 킬하여 힘들게 갱신한 것인데,

  NC측에서는 그런식으로 단시간내에 같은유저를 킬할수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하면서 

  채팅내용도 신석퀘스트와 관련된 그리고 저에게 불리한 채팅내용근거가 존재한다고 하면서 

  이미 제제한 어비스포인트 소멸및 아이템 몰수에 대한 제제를 철회할수 없다고 합니다.

  저로써는 납득할수 없었기에 거듭 이의를 요청하엿지만, 

  NC측에서는 설령 제가 그유저를 킬한것이 그 장소에 그장군유저가 있다는것을 제보받고

  그장소로 이동하여 그유저를 킬하엿다고 하더라도 불법한 정보를 이용하여 퀘스트를 이행하고

  어비스포인트를 획득하엿기 때문에 어뷰징으로 판단할수밖에없고 그것이 운영방침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철회가 불가능하므로 이런 방침이 마음에 안든다면 제가 좋은방법을 제시해보는게 어떠냐고

  하시더군요. 

  전 제 아이템에 대한 복구/이의를 제기하기위해 찾아간 걸음이였는데 유저의 입장은 고려하지않은채

  NC측의 운영방침의 헛점을 두고 이에 대한 방침평가나 반성은 커녕 그헛점의 개선여부를 

  그 헛점으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유저에게 조언을 구한다는것은 아이러니하고 속상하는일이였습니다.



  어뷰징을 제제하는 근거가 일반유저의 신고가 있으면 NC측에서는 그 유저에 대한 제제할 명분이 생겨서

  조사를 하게되는데, 그 조사는 의무적이지도 않으며 선택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조사과정에서 단시간내에 그리고 기록에 장소와 시간 그리고 유저를 킬한 횟수 기록을 보고 채팅내용

  과 연관하여 어뷰징여부를 판단한다고 합니다..

  그럼 일반유저들이 어비스포인트를 획득함에 있어 다양한 상황이 발생할수도있고 

  저와 같이 마을중에서 대기중인 혹은 잠수중인 유저를 킬하여 단시간내에 같은유저를 여러번 킬하는 상황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허나 지금의 아이온의 어비스포인트/어뷰징에 대한 방침상 

  어뷰저라고 신고를 당하여 NC가 조사에 착수하여 유저에게 불리한 채팅내용이 조회되고 어뷰징이라고

  의심될만한 기록이 조회되면 제제가 이루어지는데 그 어뷰징이라고 의심될만한 기록의 판단여부가 

  명확치않고 객관적인 기준도 없으며 매우 자의적입니다. 



  저는 이미 어비스포인트가 모두 초기화되고 어비스아이템이 모두 사라졌지만 

  앞으로 얼마든지 어떤유저를 미워하여 신고하거나 정당하지못한 신고를 통하여 피해를 입는 유저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NC측에서는 아이온게임이 운영을 시작한지 몇달 지나지않았고 그래서 아직 방침을 세워나가는 과정이므로

  고객에서 불편한 상황이 발생하엿더라도 양해해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베타유저가 아니라

  정당하게 계정금액을 결제하고 그에 대한 대가로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분명히 유저들에게 불리하게 적용될 수있는 방침이 있거나 대표적인 어뷰저들의 제제를 방관하여 

  일반유저들이 피해를 입한 상황이 지속된는 모습은 바람직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신석퀘스트과 관련한 제제도 대표적인 어뷰저들의 제제를 방관하여 그 유저들이 키나와 현금을 획득하기

  위하여 시도한 일인데, 이에 혹하여 퀘스트를 하여 이전에 획득하엿던 아이템과 어비스포인트가 모두 사라

  지는 상황도 발생한것입니다. 

  주된 잘못과 이러한 사건이 발생한 계기는 NC측과 그 어뷰징을 한 대표적인 장군/장교 어뷰져들에게 

  있는데, 이에 혹하여 퀘스를 한 일반유저들에게 과다한 제제가 이루어진것이 마땅한것인지 모르겠습니다.



 ♣  

   어비스 포인트와 관련하여 어뷰징을 방관하면 정직하게 어비스 포인트를 올리는 일반유저들은 허탈함을

   느낄뿐 아니라 계정요금을 결제받고 게임을 운영하는 측에서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다하지못함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NC 측의 어비스포인트/어뷰징에 대한 태도는    유저의 신고가 잇어야만 

   제제가 이루어지는 방식이므로 조심히 어뷰징만 한다면,

   그리고 신고가 이루어지지만 않는다면 얼마든지 어뷰징을 하여도 제제받지않는 상황입니다.

   더구나 일방적인 신고로 인해 저와같이 엔씨측에서 자의적인 판단만으로도 개인의 아이템이 사라질수 있는 

   상황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 수정하고 수정해서 더욱 좋은 방침을 세우고 개선해 나간다면 좋겠습니다만, 

   현재에서는 고객(유저)들에게만 불리할수 밖에 없는 NC의 어비스/어뷰징 태도 라고 생각됩니다.



   NC를 방문하여 이의를 제기하고 이에대한 철회 불가능의 확답을 듣고 

   제가 이때까지 모앗던 95점 가량의 어비스포인트/아이템에 대하여 포기하였지만..

   다른유저들분들고 아이온을 플레이하심에 있어 알고 계시면 좋은내용도 있으리라 생각하고, 

   이글을 작성함으로 인하여 제게 불리한 제제가 이루어 질지 모르지만

   NC측의 운영방침에 고객에 대한 불리한 방침이 잇음을 알리고자 긴글을 적었습니다.

    

   시간내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즐거운 아이온 게임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