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 생각입니다.

키나 현거래 피해가 많아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본케릭 계정 1개와 창고케릭 계정 1개 이렇게 두개를 만듭니다.

무슨 해킹키나 사기쟁이 키나 이런것들로 인해서 계정 정지를 먹는다고 하니

키나 현거래 할시에 본케릭이 아닌 창고케릭으로 키나를 거래 합니다.

키나를 받고 하루 에서 이틀 정도 창고 케릭에 키나를 넣어둡니다.

만약 해킹키나 이거나 무슨 지라랄라 키나 같은 경우에는 급하게 싸게 팔고 처분한후

사실을 알게된 유저가 급하게 신고를 하기 때문에 하루에서 이틀 안에 신고 들어가고 정지 들어갑니다.

만약 창고케릭이 하루 이틀 정도 지나도 무사하다면 그 키나는 안전하다고 봐야겠죠??

그냥 이방법은 여유 있는분들 에게는 좋을것 같네요. 

근데 난 지금까지 1억키나 이상 거래 했는데 한번도 이런경우 안당해봤음...

맨날 거래하는 작업장이랑만 거래해서 그런걸지도.. ㅎㅎ

항상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