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패치전 7만명 가량의 영구 오토블럭은 끝모르게 떨어지던 키나값의 가치하락에 대해 불안해 하던
김택진의 강도높은 구조조정이다.

키나의 가치 하락은 곧 아이온의 인기와 비례되는 일이다.

즐길거리가 없는 아이온의 현 키나 시세는 거품이며 세력의 조작질이다.

7만명의 오토를 블럭시킨데에는 키나의 공급을 일시적으로 줄이며 대규모 패치로 유저들의 수요를 공급이 못따라가게 만들어
키나의 급격한 가치 상승을 불러일으키고자 하는데 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게임이 재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