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교 다닐때는 돈 2만원도 무지 아깝더라구요,,
제 지갑에 돈이 20만원이 2000원이 있던간에요.
그런데 고딩 졸업과 동시에 성인이 되면서통이커진건지
 지갑에 돈이 2000원이 있던 20만원이 있던
2만원은 유흥비로는 그리 아까운게 아니더군요,
제가 학교 다니면서 돈을 못벌때나
군 전역하고 복학준비하며 알바 하는 지금도
2만원의 유흥비는 그리 아깝지가 않네요.
2만원이 아까 우신분들 혹시 고등학생이세요?
그러면 그냥 공부나 하세요 
공부해서 후에 정액비가 20만원이래도 껌값쓰듯이
쓸수 있는 좋은 직장 구하셔야죠^^
[300시간 제한이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소비자 
센터에 고발하세요. 요기서 아무리 징징대봤자 
님 전기세며 시간이 아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