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정예잡다가 상대종족 살성한태 수없이죽고난뒤에 살성의 너프를 바래 봤습니다.

헌데 조금 이기적이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살성 유일단검에 신석박을 돈을 정령의 방어구쪽에 투자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요.

렙 43인데, 해킹당하고 나니까 잃은게 900만키나도 채 안돼더군요.

물론 살성이 투자한가치만큼의 효율을 보여주니까 사기적인 캐릭이 됀거지만..

살성 유일단검 하나에 마비(침묵&실명)박을시 세종대왕님이 25장은 기본으로 넘는다더군요.

25장이면 지금 시세로 약 8천만입니다.

그돈을 방어구쪽에 투자했다면. 분명 만만치 않은 캐릭이 됐을꺼라는 거죠.

하다못해 궁성도 파천궁에 10강하고 마비신석박고 상급용기에 8%장갑끼고 방어구를 올 유일로 도배한다고 해도

살성 유일단검 1쌍보다 가격이 안나오죠.

답이 안나오는건 로브계열뿐입니다. 투자한만큼의 값어치를 못하니까 투자를 안하는거죠.

막말로 정령성을 기준으로 마증 1천과 1600을 비교해도 대미지는 거기서 거기일뿐이라는거에요.

그만큼 탬의 효과를 누릴수가없으니 가장 효율이 있는 살성으로 몰리는것이죠.

뒤치 최강은 살성이다. 상성을무시하는 판금캐릭 썰어버린다. 결국 돈입니다.

리니지,리니지2등 투자한만큼 효과를 내는것이죠. 살성에 투자한 금액을 검성에 투자하나 궁성에 투자하나 수호에 투자하나

차이는 있겠지만 대등한 장비로 살성과 겨루면 컨트롤만 좋다면 거기서 거기인겁니다. 

가끔 공홈 계시판을보면 공속검이 사기적이다. 라면서 올린글 보면 죽인 살성에 비해 너무 투자를 안했다고 느껴질 만큼

장비가 어이없다는거죠. 살성은 쌍 공속검에 온갖 물약 , 음식 다 쓰고 다니는데 나는 파탬끼고 다니는데

죽어버렸다. 이런식인겁니다.살성의 너프를 바랄바에는 다른캐릭이 탬의 효율을 받을수 있도록 해야 하는거지

100만원 투자한 캐릭을 10만원투자한캐릭을 이길수는 없는겁니다.

반대로 마도가 100만을 투자했고 살성이 10만원 투자했다. 이경우도 어쩔수없는거구요.

nc의 게임특성은 결국 돈지랄한 사람이 최고라는 거니까....

결론은 nc게임은 돈지랄만이 살아남는다 ...

그냥 해킹당한뒤 손해본게 900만원도 채 안되는 캐릭을들고 하염없이 줄담배를 뻐끔거리는 1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