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살성은 그 어느 때보다 주목받고 있습니다. 솔플 사냥, PVP, 파티 사냥에서의 대미지딜러등 살성의 진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불의신전 인스턴스 던전의 탱커로 수호가 아닌 살성이 가는 경우는 이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공속 단검과 신석이 보급되면서 살성은 저승사자로 탈바꿈했습니다. 살성의 은신을 볼 수 있는 직업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 필드의 무법자가 따로 없습니다. 최근에 추가된 신 서버는 살성의 비율이 25%까지 올라간 적도 있는데 서버 내에 4명 중 1명이 살성이라는 말이 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강해지며 많아지는 살성, 이에 대한 유저들의 불만은 하늘을 치솟고 있지만 아이온 개발팀은 무엇을 하고 있는걸까요. 이제 정말 소통을 해야할 때가 온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