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4-08 13:20
조회: 1,322
추천: 0
나는 쌍수도 아니지만..NC벨런스 농간..이건아니다나는 쌍수도 아니지만..NC벨런스 농간..이건아니다
-Tip은 아니지만 충분한 야기꺼리라고 판단해.. 팁게에 올립니다. - 너그러이 봐주시길.. - 게시판질... - 심히 게임을 좋아하는 한 사람의 입장으로서 또 한번 적어본다.. - 화재는 물론 뜨거운감자 "테섭 공속 외적용 패치"이다 - 우리는 NC는 완성대지도 않은겜을 가져다가 - 한달에 19800원식이나 내고 테스트 해주고 있다 - 무슨말인가 하면.. - 제목처럼 쌍수유저가 아니라해도 이번 쌍수공속하양에 "만세!"를 외칠필요 없다 - 쌍수클들이 첫빠 였을뿐이지 - 다음번 패치는 여러분이 들고있는 무기가 칼질당할지 모른다 - 이러한 개농간패치는 다음은 어떤무기가 혹은 어떤클래스가 될지모른다는 말이다 - 리2 이야기를 꺼내지 않을수가 없는데 - 리2를 조금이라도 해본사람은 벨런스를 맞춘답시고...NC가 얼마나 캐릭돌려가며 죽이기를 반복하는 회사인지... - 벨런스가지고 유저들 농간을 밥먹듯히 하는 회사인지.. - 2번 3번 10번을 강조해도 좋을만큼 자명한 사실이다. - CBT때 아이온의 클래스가 8가지인걸 보고 - 리2의 수십까지 클래스와 비교했을때.. - " 아...이번엔 정말 벨런스 제대로 맞쳐서 나올려나보구나.." 하고생각했다.. - 참 우습지 - 사실 벨런스라는것이.. - 수학자들이 머리 싸메고 아주 아주 정확하게 맞춰놓기 마련이다... - 이는 100% 정확하게 맞쳐서 나온다고 해도 아깝지 않을만큼인데 - 왜 Nc라는 이제는 세계적이다 할수 있는 게임사에서 내놓은 게임이 - 이리도 벨런스가 개판인지 의문이다. - 아이온이 처음 나왔을때 와우 와 의 게임평 논쟁이 아주 볼만했다. - 나는 그때 솔직히.. 자랑스러웠다 - 리니지1시절에 디아블로2가 나왔던걸 생각하면 - 이 얼마나 대단한 국산게임의 발전인가? - 근데... NC는 더이상 유저 농락하지 마라.. - Nc 특유의 지존게임 백수게임 스타일이 국내 유저들의 입맛을 들여버렸고 - 나조차도 Nc게임의 만의 맛에 상당히 길들여져 있지만.. - 우리는 테스터가 아니다 - 우리는 절대 테스터가 아니다. - 맞다 상향씩 평준하를 했어야 하지만 - 그렇게 하면 모든 pvp가 1~5초만에 끝나버리고 또 그렇게되면 - 캐릭터의 기본능력치부터 싸그리 고쳐야 하니 - 그만한 시간도.. 그만한 인력도 아까워서.. - NC 는 이렇게 캐릭죽이기를 또 시작한다 - 왜? 그래도 잘팔리고있으니까.. - 또한 아이온이 차기작을 위한 일종의 땡빵씩 매출올리기식 작 이라는 소리도 근근히 들을수있다. - 혹자들은 늦게라도 고쳐졌으니 다행이다고 말한다.. - 허나 두번만 생각해보면 쉽게 알수있다 - 이건 늦게라도 고쳐져서 다행인 것이 아니라.. - 충분한 인원과 시간을 이용한 CBT와 OBT를 통해 - 검토하고 또 신중히 검토해... - 적어도.. 캐릭 벨런스 조정만큼은 이미 했어야 했다 -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공속쌍수만의 문제가 아니다 - 그 그늘에 가려 이슈화 되지않고 있는 아이온의 근본적인 문제들.. - 국내 유져들이 불합리한 노력을 들이지 않게 미리 했어야 했단 말이다. - 국내 유져는 더이상 호구가 아니다.. - 우리를 아주 섭섭하게 할때... - 디아3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기대작등이 나올때쯤이면 - 한두시간 플레이 해보고 뒤도 안돌아 보고 갈만한 준비가 되어있다. - 혹은 게임자체에 아주 정이 떨어질지도.. - 그때되면 차기작 블러드앤소울의 여러가지 떡밥으로 또 우리를 흔들어 놓겟지만 - NC의 이런식의 운영 정말 없어져야 한다.. - 우리는 머 큰거 바라지 않는다 - 비행전투 머이런거 . 지형지물을 이용한 머 이런거 . 모니터에서 금국물 흐를만큼한 그래픽 . - 그래 있으면좋지만.... - 그냥... - 그냥.. 오토없고 - 캐릭 밸런스만 잘맞고 우리 놀만한 공간 열심히 만들어주면 - 그걸로 만족한다
EXP
83
(83%)
/ 101
|
아암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