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차가 너무 잘나간다.

기존에 다른차를 구입했던 사람들이 날리를 친다. 

아쉬우면 정령차를 사라는 사람들과 정령차도 옵션이 틀리다면서 짜증내는 사람들 등등 많은 의견이 나온다.

엔씨.. 정령차에서 바퀴하나 제거.


조용하다 싶었더니

마도차가 장난 아니다. 

마도차 마력제한으로 변경.


그랑프리에 나갔던 살성차가 도마위에 오른다.

너무 빠르단다. 사람들이 앞다퉈 살성차를 산다.

잘 나가는 살성차에 속도제한을 건다.

한쪽바퀴만 빠르게 돌고 나머지 바퀴는 따라만 간다.

살성차를 타던 사람들... 미쳐버린다..

이게 뭐냐 너무하지 않냐~

엔씨 : 그럼 다른 차를 사던가...




다른 자동차 완성업계들이 물끄러미 쳐다본다.

쟤네는 왜 성능을 떨어뜨려서 다른차랑 맞추려는거야...

왜 매번 깎아서 맞추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