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너프의 시작...


이런식의 벨러스맞추기식 테스터가 되고있는우리는..


두번만 생각해보면
다음은 본인이 하고있는 캐릭이 흥할지...망할지..


또 흥한캐릭이 언제 다시 망할지... 시간문제일 뿐입니다....

매주 수요일만 되면 두손모아
흥한캐릭은 하향이 없길...
망한캐릭은 상향이 되길...
정말 우리 원숭이같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이쯤되니...벨런스 못맞출꺼면 , 그래  안맞어도 좋으니.. 


그냥 좋은캐릭 갈아타서 마음놓고 키울수나 있겟금
차라리 손대지나 말았으면 좋겟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