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국과 B국이라는 곳이 대규모 전쟁을 하기로 하였다

각종 중무장을 한 기사들(수호와, 검성), 거기에 각종 사제들과

적이 붙기 전에 데미지를 주기 위한 궁성, 각종 마법사들이 서로 진형을 같추고 

상대와 전쟁을 하기 위해서 대기중이다.


상대방에 대해서 어느정도 규모와, 위치가 어딘지를 알기 위해 각자

정찰자를 보내게 된다(살성)



보통은 정찰자라 하면 본진이 싸움을 할 수 있게 안들키고(은신2), 몰래 갔다 정보를 획득하여 돌아와야 되는

허나 만약 들키게 되면 어의없이 죽는 전투능력보단 정찰 능력에 특화가 되어있지만


아이온은

돌아온 정찰자(살성)에게

그래 적은 어디 위치해있고, 얼마나 되던가? 라고 물으면


다 정리했는대요 ㅡㅡ;


그렇다 나머진 그냥 들러리인것이다..



ps. 100명이 모이든 200명이 모이든 천명이 있든, 그 대기 장소가 우리 마을이든, 요새면 머하나

정찰자(살성) 하나 오면 아무도 철통같은 경비를 해도 아무도 못보고 멍때리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