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성 솔플 사냥할만하고 pvp도 강한편이다. 시공 어비스 그어디에서도 부족함이 없다. 

수호성과 마도성을 키울때와 다른점있는데 파티하자는 귓말이 거의 안온다.

분명 수호와 치유를 키울때는 "채굴장가실래요"부터 시작해서 불신 카이단 키사르 드라웁등 수차례의 귓말이온다.(특히치유)

그런데 정령성을 키우면서는 파티사냥하자는 귓말이 거의 오질않는다. 40대가되니 시공타자는 권유는 온다.

본인은 이미 수호와 마도성을 플레이 하면서 파티사냥은 신물나게 해왔고 이젠 지겨울따름이다.

그러나 본캐가 정령성이라면 미친듯이 파티를 하고싶을수도 있겠지.. .

일단 정령성이 파티에서 활약을 하려면 모든 몬스터는 기본적으로 최소3개의 버프를 두르고 다녀줬으면한다.

버프가 풀리면 바로바로 걸어주고 후잡한 버프말고 철갑화급은 필수로 걸어주면 좋겠다.

육체구속 안쓰면 수호성이 아파 뒤질정도로 정예몹들은 물리 스킬도 팍팍좀 써다오.

이정도만 해줘도 감지덕지고 더 바라면 하향글 난무할테니 최소한 정령성 구하는 지역쳇이라도 자주보였으면좋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