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도 살성까시느라 고생하시죠?
제가 곰곰히 생각해봤어요?? 왜 살성을 비난할까? 왜 살성너프를 주장할까?
사실 살성은 어비스나,pvp 혹은 다대다 전투에서 힘을 못쓰는데 왜 그런데도 유독 살성만 걸고 넘어질까?
화장실에서 곰곰히 생각해봤죠..

그 이유는.....바로.

살성비난글을 적으면 반박하는 댓글이 수두룩하게 달리고 각양각색의 반응들이 올라오므로 해서
글쓴이는 그걸 즐기는게 아닐까?하고요

대충 상황이 그런 것 같아요.  어쩔때는 동정심이 들기도 하더라군요..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생각도 들구요.우리들의

인터넷 토론문화가 이것밖에 안되는게 안타깝기도 하구요.

뭐 사람마다 생각이 다 틀리니 어쩔수 없다하지만 논리적 토론은 없고 맹목적인 비난과 주목끌기위한 낚시글들이

범람하는 토론장 자체가 아예 없어졌으면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정당하게 살성이 왜 까여야만 하는지?그 이유가 분명치 않고 그저 살성은 까야 제맛이라는 속된말처럼 읊조리는 분들이라면

봄날 따스한 햇살아래 바람좀 쐬고 오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