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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23:34
조회: 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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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분 만에 끝나버리는 요새전?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요새전에 대해서 토론해보자 합니다. 아시다시피, 지금 아이온의 어비스 요새전은 정말 큰 문제점이 많다고 봅니다. 1.공성만 있고 수성은 없다? - 많은 유저들이 공성을 하는 이유는 단 두가지, 어비스 포인트와 공훈장. 요새를 먹어봐야 고작 들어오는 몇 만 키나, 하지만 요새전 때 쓰는 물약과 키스크 값 등에 비하면 터무니 없이 적은 액수. 요새를 먹으면 세금이 줄지만 그 세금도 고작 몇 퍼센트. 결론적으로 요새를 먹어봐야 큰 메리트가 없다. 이로인해, 어비스 포인트와 공훈장만 벌기 위해, 공성만 할 뿐 수성은 없기 마련이다. (차라리 뺏겨서 다음날에 다시 공훈장을 얻기를 더 바랄 뿐...) 2.고작 2분 채 되지 않아 끝나버리는 요새전? - 어느 섭은 점령가능이 뜨자마자 점령 되는 곳도 허다하다. 이것 역시 궁극적인 원인은 수성을 하지 않기 때문... 해결방안 1. 요새를 점령하게 되면, 그 레기온과 참여했던 플레이어 들에게 지금 이상의 보상이 필요하다. - 예를 들면, NC 회사의 리니지에선 성을 점령하게 되면 정말 큰 게임머니 들어온다. 그로 인해, 많은 플레이어가 공성 뿐만 아니라 수성에도 열심히 하게 된다. 2. 요새를 점령하게 되면, 각 요새마다 특별한 인던이 필요하다. - 이것 역시 예를 들자면, 넥슨 회사의 바람의나라에선 성을 점령하게 되면 지하수로(일종의 사냥터), 팔괘방(일종의 네임드사냥터) 등 많은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된다. 만약 아이온에서도 어비스 포인트 인던이 요새 안에 생기게 된다면, 천족 마족 할 것 없이 죽을 힘을 다해 요새전에 참여하지 않을 까 싶다.. 여러분의 더 좋은 의견 댓글로 남겨주세요! " 댓글과 추천은 데바의 기본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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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