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황이나 검의섬에 가면

유독 설치는 만랩이 보인다

그럼 만랩은 왜 저랩존에서 단 1어포 조차도 먹지못하는 유황에서 학살을 할까??

이유는 바로 저랩과 파티 후 저랩 어포 쩔을 해주는것이다

만랩이 저랩캐릭을 잡을 경우 어포가 올라가지 않지만

저랩인 같은 파티원은 만랩이 잡은 어비스 포인트를 패널티 없이 그대로 획득이 가능하다

이러한 방법을 악용해서

만랩과 저랩이 팟을맷고

만랩과 하루종일 캠핑하면서 무한 도륙하면서 어포작업을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만랩이 잡은 저랩을 단 한대도 치지 않고도

패널티 없이 먹는다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만약 무한 도륙에 열받은 캐릭들이 본캐릭 접속해서 정리 한다해도

하루 종일 캠핑하는 놈들을 하루종일 견제가 가능할까

게다가 만랩의 경우 어포 0이거나 9급을 만들어놓고 작업을 시작하고

저랩의 경우 만랩에 죽어도 떨어지는 어포가 거의 없으니

죽던말던 무조건 저랩만 썰면 끝이다

최근에 일부 저랩에 장료를 단 캐릭터의 인터뷰 내용 중 고랩의 지인과 경비병을 잡고 pvp를 했다는 부분이 나온다

물론 어비스가 25-50랩까지 자유스럽게 pvp가 가능한 시스템이지만

저랩이 아무런 노력없이 만랩이 학살해 주는 방식으로 어비스 포인트를 얻는 방법은 부당하지 아니한가 하는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