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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5 22:51
조회: 519
추천: 1
아래분 글을 읽고 억울한 마음에 저도 글을 하나 올려봅니다저는 게임방 유저입니다 크로메데섭에서 노는 보통유저 입니다 평소와같이아이온을 하던중 잠시 점심을 먹으러
게임방에서 나와 1시간 후에 다시 접했더니 엉뚱한 자리에 케릭이 잇는겁니다 저는 깜짝놀라 장비를 보고 키나를 보니 6천만이 날라가있더군요 바로 신고를 하고 일단 장비는 잇길래 사냥을 하던중 갑자기 팅겨서 보니 정지를 먹었더군요 ,엔씨에 문의를 해보니 허위 신고로 열흘간 계정 정지 됏는다는 이야기를 해주길래 사정설명을해도 해보신분은 알겠지만 저만 화가 나더군요 말이 안통해서 여자친구에게 한번 설명해주라고 했더니 전화를 한 여자친구도 어이가 업다구하더군요 해킹을 당한데다가 정지까지 먹으니 아이온 할맛이 안나더군요 엔씨쪽에서는 해킹을 당한 시간에 아이피 장소가 바뀌지 않아 해킹으로 인정할수 없다더군요.. 더구나 전 오티피를 가입해둔 상황이라 마음놓고 게임방에서 했죠... 여러번 전화를 하고다음날 제가 그 게임방에서 해킹당한 시간에 제가 접속을 하지 않앗다는 증명서류를 보낸다고 하자 엔씨 왈 .., 지금 상황에서 고객님이 어떤 조치를 해도 정지가 풀릴확률이 거의 없다고 하더군요 도대체 이런 엔씨의 행동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요 상식적으로 아무리 허위신고라 자신들이 생각하더라도 전화한통없이 일방적으로 정지시키고 또한 무조건 기다리라는 어이없는 대답도.. 리니지서부터 엔씨의 게임을 해왔지만 왜 사람들이 욕을하나 몰랐지만 이젠 저도 이해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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