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아이온을 하시면서 지겹거나, 할게없어서 안절부절하거나,
와우를 하다 넘어와서 손이 간질간질하거나(컨트롤이 그립거나) 하신분은 다른 게임 기대작들의 동영상을 보세요.
더이상 닥사, 닥힐이 아닙니다. 

대표적으로 다들 한번씩은 흘려 들어보셨을만한 국내의 기대작을 대보자면
블레이드앤소울(NC), 테라(한게임), 드래곤네스트(넥슨), c9(한게임), 마비노기영웅전(넥슨) 등..

특히 테라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제 힐러도 컨트롤이 필요한 시점이 돌아왔습니다. 
지겹고 졸린 닥힐은 이제 싫어요..

하지만 공개일정이 제일 당겨진 게임인 c9이 8월이라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