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왜 이렇게 사람들이 불만이 많은데 NC는 고칠 생각을 안할까 하고...

그러다 생각 난것이... 혹시... NC는 2010년 블&소를 위해 단지 유저들을 묶어두기 위해 내놓은 대타게임이 아닐까 하고요...

요즘 오픈베타를 준비중인 기대작 빅3가 있죠...

C9 - 스타일리쉬한 액션에 중점을 둔듯한 게임...

마비노기영웅전 - 전투부분에 있어서 무한한 자유도...별에별짓을 다하더군요 전투에서...

드래곤네스트 - 3D이고 키보드 조작 이면서 귀여움에 컨셉들 둔듯한 게임...

앞으로도 신작 게임을 나올테니...

블&소는 2010년이라고 발표했고... 그 동안에 공백을 NC는 아이온이라는 낚시 겜을 내놓으로써..

유저들의 발을 잠시 묶어두고 돈도 벌고... 그러기 위해 한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을 해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