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이 9급을 잡을경우 120 어포를 획득합니다.
7급이 9급을 잡을경우엔 108 어포를 획득하게 되구요.
이런식으로 급이 점점 높아질 수록 획득하는 어비스 포인트는 매우 적어지게 됩니다.
대충 1급병이 9급병을 잡을경우엔 25프로도 안되는 35 어포를 획득하게 되더군요.

어비스 계급이 높으면 그 케릭이 강하다고 과연 패널티를 부과받을만큼 강한 케릭인걸까요?
게임을 조금 일찍 시작했거나 어비스템 모으는걸 일찍 시작한 사람은 케릭에 어비스템으로 도배를 하고 9급으로 다니게 되고,  늦게 시작한 후발주자들은 아이템 하나 사려고 높은 계급이 되게 됩니다.   과연 어비스템으로 도배한 9급과 늦게시작한 1급병중 누가 강한걸까요?  왜 약한사람이 패널티를 부과 받아야 되는걸까요?

물론 게임 개발자의 생각을 모르기에 어떤 이유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포 획득 패널티가 꼭 필요하다면, 최고계급인 총사령관이 최저 계급인 9급병을 잡을경우 50프로인 60점이나 25프로인 30점 정도 획득하게끔 조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시스템으로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총사령관이 9급병을 잡을경우 1프로 이하인 1점을 획득할꺼라 생각되는데, 이정도의 심한 패널티를 부화할 필요가 무엇인지 궁금할 뿐입니다.

엔씨는 케릭 레밸과 마찬가지로 어비스 계급이 상대보다 높으면 강하다고 착각하고 있는 거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