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8-27 18:17
조회: 897
추천: 0
50 데바니온이 이렇게까지 핫이슈가 된 이유는?솔까말 테섭에서 50 데바셋 부활하고 다들 오오~ 하는 마음으로 지켜봤었다.
캐 극악이라는 난이도에 모두들 에이~ 그럼 그렇지~ 저걸 어떻게 해~ 걍 새로 나온다는 포에타랑 상층인던에서 나오는 유일이나 노려야지~ 라고 생각 했을 분들이 많을거라 봅니다. 하지만! 본섭 업댓 후 고작 4일만에 데바셋 완성의 소유자가 나타났으며 이슈가 되었죠. 그리고 사람들의 생각 헐 4일만에 나오다니..생각보다 할만한가? 어케 하는거였더라..자세히 좀 봐봐야겠네~ 음 1차는 껌이고..2차는 이렇고..3차는 이렇고...끝으로 6차는 이렇네.. 인벤에 뜬 사람이 아무리 준비를 철저히 하고 시작했다고 해도 4일만에 끝낸거 보면 나도 넉넉잡고 1~2주면 완성하겠지... 그래!! 한번 해보는거야!! 바야흐로 데바셋 전쟁의 서막이 울리는 소리죠. 이때만 해도 혈흔 비싸야 10만쯤 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4일만에 성공하신 분 이후로 데바셋 소유자가 늘기 시작하면서 오호~ 좀 지루하고 빡시긴 하지만 할만한데? 이정도 투자에 이정도 템이라면야 올레~ 라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2차 엔피씨 만나기, 5차 빛(눈물) 젠자리 인원이 엄청 늘기 시작했죠. 더불어 혈흔은 폭등의 폭등을 거듭하더니 지금은 넘사벽 ;; 솔까말 사람들이 데바셋에 이렇게 목메는 이유야 뻔하죠. 동급이라 치면 (정예)천부 / 아누셋 / 데바셋 이렇게죠.. (정예)천부 - 금훈장값 안드로메다로 간거는 옛날이야기고(울섭 200만) 1.5이후 어포 모으기 쉽다 쉽다해도 고정팟짜서 몰아주기 아닌이상 일반 유저가 천부템 살정도로 어포 모으긴 결코 쉽지 않죠. 아누셋 - 12시간 재입장. 일반 유저가 하루에 1번 돌면 그나마 다행인 포에타. 100번돌아서 풀셋 맞춘다면 그건 축케. 대충잡아 3달이면 풀셋 맞출까? 데바셋 - 4차만 잘 넘어가준다면 길어야 일주일이면 완성. 동급의 다른템에 비하여 너무나 짧은 시일내에 구할 수 있는 데바셋.. 물론 4차의 원활한 통과라는 전제하에 말이죠.. 그러나 현 시점에서는 데바셋도 결코 단기간에는 불가능하죠. 4차라는 넘사벽이 있는 한..혈흔이 개당 20~30만해도 한방에 통과할 자신만 있다면야..상관 없지만 리스크가 너무나 크죠. 실패할 시... 얘기하다보니 잡소리가 길었는데... 결론으 현 시점에 데바셋 도전은 미친짓! 입니다. 천천히 도전하시던가 다른 템을 노리세요. 그게 가장 현명한 길입니다.
EXP
897
(97%)
/ 901
777 777 777 777
777 777 777777 777 777 777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777777777 7777 777 7777 7777 777777777777 7777 7777 777 7777 7777 777777777777 7777
|
카이시넬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