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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9 13:31
조회: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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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성 케릭 1년가까이하고 접는 1인으로써..천부악세풀에 천부검 맞추고 정예천부 방어구 맞추다가 살성케릭 접고 요즘 검성키우는 재미로 사는 유저입니다.
오베때부터 살성쭉해서 거즘 1년 해본결과 뒤치기해서 저보다 장비 안좋고 렙 안되는 케릭터들 5:1까지 이기는 경우도 있죠 하지만..수많은 너프와 패치를 통해서 이제는 거즘 다 동렙에 동급 장비 맞추더군요 예전처럼 혼자다니시는 분들도 많지않고..파티위주로 다니시고.. 그렇게 되면 살성도 파티에 들어가서 파티플레이를 할수 밖에 없는데.. 어느정도 파티플 싸움을 해보신분들이라면 ... 점사 1번 당연히 살성 궁성 가죽때기들이죠.. 치유가 잇어도 딜러 3명이서 점사하면 힐받고 물약먹어도 녹는게 살성 궁성입니다... 죽고나서 살성유저의 허무함이란...돈도 많이들고 열정잇게 키운케릭은데 단 2~3초만에 녹는 그 병맛기분은 1년가까이 해온 살성에 대한 회의감이 들고...그런 상태에서 살성 살신이다 뭐 이런 소리 들으니 할맛 안나던 이런 살성 유저들 기분좀 이해해주시고 살성케릭 키보드워리어로 까시는분들 살성케릭 그만 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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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강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