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와서 자리잡는대 
저쪽에 자리가 보이더군요 
그런대 이게 웬걸
한분이 상점으로 자리라고 해놓으셨군요 ㅎ
와 그냥 사냥을 했습니다
그러고 있는대 한명 두명 오더니
우리자리인대 밥먹는 동안만 사냥하라더군요
황당했습니다 
그래도 그냥 사냥했습니다
그러도 한 20분정도 지났을까요?
저희보고 가라더군요
저희는 그냥 기분이 나뻐서 왔습니다
본의아니게 글을 3번째 쓰게 됐네요
계속 이런 소식만 올려드려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