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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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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는 놈 =_=시간은 2009년 2월 23일 새벽 00:20분경입니다...
서버명 : 유클레아스 불신 입장하여 파장이었던 수호 "잿빛늑대"가 룻 규칙을 설명하더군요. 늘 그렇듯이. 무기 방어구 직주에 악세 올주 였습니다. 던전 돌던중에 "불꽃 사슬 신발"이 드랍되더군요. 다 아시다시피 녹템이죠. 자주나옵니다... 저야 쪼랩 치유였기에 당연히 없는 장비였고 주사위를 굴렸드랬죠. 같은 파티였던 마도. 살성. 검성분 모두 주사위 포기를 하셨구요. 이 어이없는 수호 "잿빛늑대" 께서는 낼름 주사위를 굴리더군요. 물론 주사위로 제가 이겨서 장비는 제가 챙겼습니다만. 어이가없었지만 확인차 물었죠 궁금한게 있는데. 수호가 사슬을 굴리나요? 라고 말이죠. 실수라면 사과해라 라는 말이었죠... 이 골때리는 수호는 당연히 신발은 악세에 들어간다 그러니까 굴려도 된다. 라고 항변하더군요... ㅎㅎ 결국 사과한마디 안하더니 파티에서 강퇴 시키네요. 어이없어라.. =_= 스샷 첨부합니다. 스샷이 두장밖에 안올라가서 앞부분만 올리지만. 뒷부분엔 -_- 저 골때리는 수호 "잿빛늑대"가 막말을 하는 내용입니다. 첨부터 좋게 말하든가 왜 욕질이냐. 등등... -_-;; 첨에 좋게 말할때 사과를 하지 그르니까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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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유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