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그리다 파밀리아 교회

 

에스파냐의 세계적인 건축가 가우디(Antonio Gaudi y Cornet)가 설계하고, 직접 건축감독을 맡았다. 그의 나이 서른 살 때인 1882년 3월 19일(성 요셉 축일) 공사를 시작해 1926년 6월 죽을 때까지 교회의 일부만 완성하였다. 나머지 부분은 2004년 현재까지도 계속 작업 중에 있고, 교회 전체가 완성되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지는 알 수 없다.

 

 

 

 

인간의 능력에 감동이 드는곳

내가 가야 할 길을 제시 해주는곳

빅맥은 별로 맛 없는 곳



그리고 아래는 영도 방파제.

나에겐 언제나와 같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