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더워지고.

차가운 피시방이 생각 나는 이때...

넘 답답한 겜하는 모습을 탈피!!

친구들과 계곡으로 놀러가서 사진 한컷!!

(몸빵의 신 수호성을 담으로 중요한 치유성이 좋아... 치유로 플레이하는 라우입니다^^)

근데.. 직업별이나 다른 게시판 보면... 암울해진다 ㅜㅜ

그래서 난 나의 사랑 ( 라우 )를 아는 동생에게 인수 인계를 할까 한다...

동시에!!! 새로운 맘 가짐으로 서버도 옴기고 새로운 직업으로 다시 태어날 그날을 위해 ,,,,

[서버를 옴기게 되면 같이 즐거운 사냥도 하고 싶습니다] 부디... 새롭게 시작할수 있게 시원하고 몸보신해줄

여러분들의 댓글 기다립니다^^

(( 더위 먹어서 근가.. 말이 이상하게 앞뒤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