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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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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녕 아이온에 중독된것인가...?안녕하세요~ 비다르썹에서 게임을 즐기는 한 유저입니다.
4월쯤인가요. 써버가 생긴지 몇일 안되어 아이온을 시작했더랬죠. 첨엔 친구들따라 건성으로 하다가... 훗 제가 제일먼저 계정결재하구 집에서 겜방에서 때와 장소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겜하고 있더군요 *-_-* 그전엔 쵸큼...외롭고(쏠로된지 3개월쯤) 쉬는날이면(한달에 보름이 OFF인 직업;;) 이 좋은 봄날 친구따라 겜방가는 신세가 처량하게 느껴지던 저였지요. 소개팅...네 그렇슴돠. 친구녀석들이건 뭐 이사람 저사람 통해서 소개팅 한번 해볼 생각 많았지요;;; 근데!!! 그 외롭던 제가 -_ㅜ 아이온을 건드리기 시작하면서... 들어오는 소개팅 귀차나서 마다해버리는 처지가 되었슴돠 ㅡ,.ㅡ (아직 덜 외로븐거죠 ㅋ) 퇴근하고 집에 가면 게임 붙들고 앉아서 쓰러질때까지 게임하다...일어나면 또 그러고... 출근전에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부캐로 쏠플하고 ㅎㄷㄷ;;; 알찬(?) 아이온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해야 할까나요 ㅠㅠ 이런저런 온라인 게임 경력이 오래 되다보니... 항상 느끼는거지만 게임은 초창기(중독되는시점)가 가장 재미있다 라는...것을 알지만;; 요즘은 제가 봐두 좀 한심하리 만치 아이온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