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ㅜㅜ 냉면 노래에 푹 빠졌따는...

고민이라고 하기는 좀 그러지만

그래도 제 개인적인 고민이니 올려봅니다!


무한도전 듀엣가요제에 박명수랑 제시카랑 부른 냉면을 들은 이후로

하루종일 진짜 거짓말 안하고 잠잘때도 냉면을 듣습니다.

중독성이 너무 심해요 --

내 평생 이런 중독성이 심한 노래는 처음인 것 같네요.

이걸 그만 듣게 해달라는 고민이 아니구요.

다른 여러분들도 이런적 있으신가요?


혹시 제가 좀 이상해진게 아닌가 싶어서요.
리플 부탁드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