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처음엔 스크린툰이 뭔지조차 몰랐는데, 이번에 인벤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마침 좋은 스토리가 떠올라서 종이에 미리 그리고

영화처럼 재미있게 촬영을 했어요 ~ 사흘동안 잠도 제대로 못자고

고생도 많이했고, 힘도 들었지만 정말 정성을 드려서 만들었습니다^^*


스토리에 맞게 지나가던 마족님도 캐스팅하고, 다른 여러 분들도 많이 도와주셨어요.

모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너무 많이 고생해준 우리 신랑오빠~ 정말 많이 사랑해요^^♥

-유클레아스 서버 '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