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임신중인데 이번설에 집내려갓는데
아버지가 아이도 임신했으니 편히살라고 건물1채 받아서 
돈받아 쓰라고 했는데
난 내가 이루지 않은 것들에 대해선 의미가 없다고 봐서
그 건물은 아버지가 이룬것이니 나한테 주지 말고 
아버지를 위해 쓰라고 했는데
와이프가 갑자기 그건물 받으라고 울고불며 매달리길래
절대 받을 수 없다하고 집 오는 내내 뾰로통 해져잇더라고
그리고 집 오자마자 짐싸서 집나가고 전화도 안받는데
대체 왜이러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