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과금으로 느낄 수 있는 체감이나
게임 자체의 속도감이나 조작감이나
커마 자율성이나 그래픽이나 잘 만든거 많고
rpg가뭄에 이런 겜 보기 힘든거 맞음

근데 사람 좀 빠지면 bm장난질 하기 좋은
각종 제한(원정만해도 오드에너지,입장권, 처치권, 서버 키나 제한)이나
모든 것에 대한 2-3중 확률(예시. 아르카나 옵션뽑기 1중, 렙올릴때 2중)
모바일로 만들다가 전환한 티 많이나는 ui 등등

이런거때매 뺑이만 치다가 확률이던 제한이던
하나씩 걸릴 때마다 겜에 회의감 오지게 들고 똥글이나 싸러 오는거임
그런데 rpg좋아하는 사람은 얘말고 할만한 겜 없으니까
꼬접은 못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하는 느낌이여
겜을 잘만들어 놓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