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혼자 솔쟁 하러 갔다가

파티포스 단위로만 움직이는 적들한테 개터지고

성장체감은 고사하고 어비스 할맛 뚝떨어지는거

자기가 직접 체험해봐야 해

아티쟁은 ㅅㅂ 이게 게임하는거 맞나 자기가

직접 해봐야 노답인거 알지

회의만 다닐게 아니라 게임을 하루 12시간 시켜야함

그래야 아 이것들은 아니다 라고

회의로 듣고 아는거랑 자기가 직접 느껴보고

아는거랑 천지 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