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 종족통합하고 인구별로
마vs마 붙이는것도 있지만 이건 최후라 생각
같은 진영이면 말도 통하고 인던에서도 만나니 쌍욕박을수있음 ㅋ

천족 어비스인구가 주니깐
랭포수급도 안되니 마족도 오드랑 어비스사냥인구만 늘고
마족 랭커들도 킬을 못하는데 떨구는 랭포는 많으니 오히려 참여 줄고
천족 랭커들도 마족 9급병(존나셈, 겁없음)들만 활개치니 똑같이 랭포리스크때문에 어비스 참여줄고 상황이 심각해짐

어떻게 열세섭 어비스인구를 끌어 올리냐를 중심으로 생각
아 근데 이미 천족들 의욕이 꺾여서 옛날만큼 참여할지 모르겠네 ㅠ


1. 아티쟁 참여한 계정 또는 캐릭은 차지한 회랑 그냥 들어가도록 패치

: 일단 열세섭들이 쟁 참여안하는 이유가 회랑 먹어도 못들어가는게 큼
그래서 30%어포획득감소지만 3대떡 민생회랑을 선택한게 된거고
이건 열세섭 아티쟁 인원의 급감한 이유임

2. 3:0만 주던 민생회랑을  패배진영에게 무조건 주도록 패치
   2:1로 패배하더라도 회랑이 2개임(일반회랑+민생회랑)
   열세섭 쟁참여 못한사람도 민생회랑이라도 쉽게 가도록

: 우세진영이 불만일수는 있으나 좀더 장기적으로 생각할 문제
이유는 기초 어비스 수급은 진영별 차이가 적어야 어비스 접근성이 생김
기초수급부터 너무 벌어지니 계속 누적되어서 지켈이 이스라펠을 꺾고 마족1섭이 되고 특히 항상 거대섭만 상대가능한 유일한 천족섭 시엘만 버티는중이나 이러다 무너질수있음

3. 차지한 회랑 지역에서는  pvp 버프 대폭 상향
   이 버프는 어비스 인구에 비례해서 실시간으로 변경
   인구가 같아지면 없어지는 버프

: 어비스 사냥은 무한임
즉 우세섭과 열세섭의 격차는 사실 회랑보다
이 무한사냥으로 먹는 어포와 키나로 중하위 유저들도 쉬지않고 성장이 가능하기에 더 벌어지는것
이것때문에 천족 시엘도 다음 매칭때 지켈한테 밀릴수있음
어떻게든 열세섭의 성장사다리는 남겨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