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긴글인데 우리의 마음으로 글 씀

아욘 오픈 때 새벽에 캐릭 생성한다고 잠 못잤다.
친구들 6명과 같이 함께 말이다. 우린 아재아짐이야
그 중 한명은 생제 걸리고 2주뒤에 시작했고.

6명중 저번달에 두명 접고, 오늘 친구 또 한명 떠났다.
그 두명중 한명은 현생파탄으로 정상적인 생활이 안되서
곧 한명은 도무지 따라가질 못하겠단다. 격차 때문에

그리고 오늘 또 한명.
얘는 낮에 일할 때 매일 폰으로 오드캐고
퇴근후 새벽까지 하루에 잠 4시간 잘정도로 했다.

접는 이유를 물어보니까 기룡무기 제작 실패
하; 그렇지. 시간 갈아가며 재료모아서 제작 했는데
“기룡무기. 제작에 실패했습니다” 주황문구

이 문구 뜨자마자 욕박고 뒤도 안보고 폰에서 앱 삭제
집에 가서 씻지도 않고 바로 아이온 삭제 했단다.

그래도 끼리 즐기면서 같이 하자니까 성과가 없단다.
두달 가까이 잠도 못자고 재료 모았는데 한방에 실패
사행성 도박게임처럼 터무니 없는 확률 조작.

그렇지. 엔씨를 순간 잊었다. 엔씨였지
나도 마찬가지로 암룡무기와 가더. 건룡 악세셋
참 힘들었지. 조율.. 상당히 빡치는 시스템

아이템 상위급이라고 만들었는데 또 나와.
응기룡급 제외하고 천마룡 다음엔 뭐가 나올까
뭐. 신룡? 귀룡?

게임은 성장하는 맛이 있어야하는데 끝이 없다.

그렇게 남은 나 포함 3명은 좀 하다가 업데이트
상황을 보고 다 같이 마지막으로 즐기고 접을 예정이다.


말도 많은
1.클래스 밸런스 문제
2.어비스 진영 밸런스 문제
3.PVP PVE 아이템 불균형
지금 껏 하면서 느끼고 다른 문제점들도 너무 많은데
글이 더 길어질까봐 요정도로만 쓴다.

엔씨.
클래스는 클래스 답게 만들어야 욕을 덜 먹는다.
치유하면 힐러다. 수호? 몸빵이지. 감이 안와?

필드쟁 시스템 삭제후 다시 온오프로 만들었으면
그냥 어비스에서 놀아란 말인데, 어때? 실패하니까?
밸런스 졷망이죠?

백부악세셋에 부분 방어끼면 모하냐. 제작템한테 발려
PVP/PVE 템 착용에 따라 던전하향하는거 누구 머리?

엔씨가 이글을 볼지는 모르것는데
자꾸 라이브 방송으로 병주고 약주고 그만하고
소통은 하되 유저 의견을 다 반영하지마라.

문제점을 빨리 찾아서 해결해야하는데
자꾸 우편으로 오드랑 부활석 주니까 그것도 짜증

급한 불 끄는 느낌

제일 시급한건 밸런스다.
당장 담시즌에 고쳐놓길 바람
시즌 내는것도 두달주기 너무 빠르다.
1년에 4분기로 가자

앞으로 나한테 주어진 시간은 한달이다 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