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같이 일하던 직원이 있는데 1년정도
일했었고 관둔지 2년쯤 지났는데 엊그제
음식을 바리바리 싸들고 가게에 왔길래 간만에 얼굴 비추려고 왔나 했는데 청첩장을 주고 가더라구요

저포함 다른직원들 생일에 연락한번 없다가 갑자기 청첩장
주고가니 멍~하네요 그냥 쌩까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