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7~9단 버스를 탔는데 9단에서 튕겨서 재접했습니다.


당시 보스가 아직 잡히지 않은 상태였고, 튕겼다고 분명히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진행 후 아무 말 없이 나가셨습니다. 그래서 당일날 인벤에 상황 글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에 “버스비를 결제하지 않았다”는 댓글을 달고 바로 삭제한 뒤 사라졌습니다.


정말로 제가 템을 안 샀다고 주장할 거라면 채팅 내역을 공개하면 될 문제입니다.


당시 순차 키벨 진행이었고, 제가 7단 키벨런 하는 동안 다른 두 명에게는 구매 템을 안내하면서 제 것은 따로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막보 키벨을 열고 나서 제가 직접 무엇을 사야 하는지 물어보고 구매한 후 "xxx완" 채팅친 것까지 기억합니다.


원래 글 하나로 끝내려 했지만, 허위 주장 후 댓글 삭제까지 한 점이 괘씸해 정정될 때까지 주기적으로 글 남기겠습니다. HBD[유스] 빛나는 레기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