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로아를 해본 사람들은 절대 저런 말 못한다..
걍 개 망겜 그 자체엿음 실제로 그 뒤로 계속 하락세타다가 군단장 나오고부터 호평이 있던거고.. 그 전엔 계속 그냥 망겜이였음
특히 초반 얘기하면서 로아가 낫다고 하는 애들은 걍 안해본거임

꾸진 직업은 레이드 껴주지도 않앗고
배틀아이템은 ㅈ@ㄴ 비싼디 구하기도 힘들었고
아크라시움인지 뭔지 십ㅂ 항해하면서 섬마 모으고 다니는거 개극혐이였음 장비를 만들 수 있는 루트를 다양화 한다고 섬마 모으는걸로 장비를 만들 수가 있었던건데 이건 다양화고 나발이고 걍 섬마가 효율 제일 좋고 섬마로 안 모으면 후발대되는거라 항해 강제였음 ㅇㅇ..
보스 맵은 또 개 넓은데 보스들 텔포하고 그러면 한숨만 쉬면서 다시 보스한테 가야했고 첨에 보스 찾기 위해서 힐러들은 보스 위치보여주는 장비셋 끼고 다녓음 레이드도 별 재미 없었고 스토리도 걍 지루함의 끝판왕이엿고 성장하는 느낌도 별로 안 들었음 나중엔 레이드 즉시완료권까지 내면서 그냥 마무리를 내버렸지

이 외에도 극혐인게 한 두가지가 아니였는데 당장 생각 안나니 이정도만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