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600이상 직업비중 14.53% 치유성
성역1때 처럼 치유난이 예상됨

여타 게임에서 힐러가 귀족인 이유는
비주류 직업군이라 비중은 적은데
파티에 필수라는 강제성을 부여했기때문

남 밑닦아주는 직업
내가하긴 싫고 남이하면 좋은 그런 직업이지

구체적으로
개발진입장에서는 유저들에게 꾸준히 스펙업을 강요하고
성장동기를 계속해서 심어줘야
유저들이 더 게임에 매몰되겠지?
뭔가를 계속 업그레드 해야만
게임경제도 침체되지 않고 계속 돌아갈거고

그 방법중 가장 강력한 수단이 힐러임
머릿수는 14.53%밖에 없는 힐러를 강제시키고
정상적인 파티를 하기 위해선
타직업들 간 스펙경쟁이 심화될 수 밖에 없음

성역1때를 생각해보면
상대적으로 낮은 투력의 딜러진들은
치유만 종일 기다렸고 게임 진행조차 못했음
그래서 유저들은
있는 돈 없는 돈 죄다 갈아넣어서 아툴을 올렸었지
갈라치기던 뭐던
결과적으로는 유저들에게 강력한 스펙업 동기를 안겨줌

당시에도 개발진은 난이도를 완화시켜줄 지언정
랏힐러와 부활석은 절대 안풀어줬음
왜?

경쟁시키려고 더 과금뽑으려고 더 매몰시키려고
가장 탈없이 잡음없이 유도하는 방법이
랏치유화임

도태딜러들은 단단히 준비해야할것
돈이 없거나 치유만 특권을 누리고 있다 생각하면
개나소나 가지고 있는
쌀파치를 본캐로 전향시켜서 밑닦이 하는것도 방법

이런상황에서 머리깨진 호법들은 사리분별못하고
힐버프해달라 부활달라하는데
겠냐?
들은척도 안함
즈그들도 경쟁하라고 딜올려준게 최근패치방향
성역1때 기조를 그대로 끌고갈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