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아그로 포스도 짜시고 카이라도 꾸준히 잡으시던 지인분....같이 어비스 갔다가 오늘자 호법성 발견함...

ㅈ밥이라며 건들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건듦......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대가리에 돌 ㅈㄴ 꽂힘.......외마디 비명 지를 새 없이 몸이 굳더니 그대로 알로 퇴화되셨다..아직도 안 잊혀짐....

그 뒤로 절대 호법성 봐도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