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툴같은 스펙부터 시작해서, 쌀먹할 벌이로 본다거나, 회수금액을 따진다거나, 시간 노동을 따져서 매크로 돌리거나, 어뷰징도 하고, 사기도 치고, 딜도 그냥 자연스럽게 외부매크로 쓰고있고, 아툴 속이고 방 들어오는 딜러나 탱힐이라고 낮춰오는 사람도 빈번하고.
근데 게임사까지 이게 당연한거라는듯 방치하고 솜방망이 처벌만 함. 효율적으로 플레이한거라면서. 나는 그 말이 정상적인 모랄인가 싶어서 너무 별로였음. 적어도 게임사는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

솔직히 나는 밸런스보다 양심이란 내면적 가치가 바닥으로 보이니까 게임에 정이 떨어짐. 나도 질려서 슬슬 접을구실 찾는건지도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