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역2도 루드라 연장선인게 너무 뻔했는데
왜 부활대체제 없이 강행했을까요?

3700 치유성유저 15%도 안되는거 다 아는데 말이죠
통나무 부담감에 10%도 없을걸요?

그냥 비중 적은 치유성은
좋은 도구이자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게임사는 계속해서 유저들을 더 깊게 매몰시켜야
꾸준한 수익을 내겠죠?
가장 탈없이 경쟁유도 스펙업유도 하는게
이런 힐러 강제성 컨텐츠

10%때 힐러와 매칭되려면
그만큼 스펙업 투자를 해야하고
게임사가 원하는데로
파티의 스펙컷이 알아서 자연스럽게 올라감
요구치보다도 훨씬 높게

유일에서 영웅으로 유도하는거처럼
유저들 더 깊게 매몰시키려는거뿐
치유가 마녀사냥을 당하던
깔개들이 종일 기다리던 안중에도 없음

알잖아요 이만한 동기가 없다는거
파티에 도태된다? 추방된다?
아재들 열등감 살살 건들면 지갑 자동문인거

루드라때 생각해보면 기다리다 지쳐서
있는돈 없는돈 박아서 아툴 긁어 모았었음
딱 그거 재탕중임

접으려고 돌아보면 이미 깊게 매몰되어 있음

이런 상황의 연속에서
깔개들이 모두 포기하고 빠지면
nc가 남은 유저들로 어떤 요리를 시작할까?

벌써 오드를 큐나로 팔기시작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