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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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12:15
조회: 4,134
추천: 13
공공 루드라 늘무 내놔!.txt![]() 거지. 저능아. 이들은 공산화 될 줄 알면서도 배급을 옹호한다. 기초적인 보상은 떼를 써서 끌어올리고, 최종 세팅도달값은 머리채를 붙잡고 요란하게 끌어내린다. 그 뒤 찾아올 인플레이션을 전혀 예상하지 못 한채. 게임 망치는, 나라 망치는 지름길을 정작 본인들이 수놓고 있다는 객관적인 판단이 안 되는 사람들이 정말 나와 같은 한 표인가 하는 의심이 참 많이 들곤한다. 어쩌면, 모든 것들을 알면서도 흐린눈하고 행동하는 것은 아닐까? 그렇다고 가정한다면 저들은 우리보다 최소한 한 수 위일 것이다. 누구도 공공의 멸망을 목표로 달려가본적은 없을테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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