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 저능아.

이들은 공산화 될 줄 알면서도 배급을 옹호한다.

기초적인 보상은 떼를 써서 끌어올리고,
최종 세팅도달값은 머리채를 붙잡고 요란하게 끌어내린다.

그 뒤 찾아올 인플레이션을 전혀 예상하지 못 한채.

게임 망치는, 나라 망치는 지름길을
정작 본인들이 수놓고 있다는 객관적인 판단이 안 되는 사람들이 정말 나와 같은 한 표인가 하는 의심이 참 많이 들곤한다.

어쩌면, 모든 것들을 알면서도 흐린눈하고 행동하는 것은 아닐까?
그렇다고 가정한다면 저들은 우리보다 최소한 한 수 위일 것이다.

누구도 공공의 멸망을 목표로 달려가본적은 없을테니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