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숙제처럼 느껴지고 접히는 와중

커마 이쁘게 꾸미고, 외형좀 이쁘게 꾸며보세여

캐릭에 다시 정가서 다시 좀 키워보고 싶은 의욕이 생김

다만 숙제보다 들어가서 마을에 멍하니 서있는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