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때부터 열심히 게임했고 많은일이 있었지만
요즘처럼 귓말 자주오고 겜하다만난사람들이
말걸어온게 처음인거같다
마치 잘생긴 인싸의 삶을 체험판으로 느껴보고있다랄까..
그들은 평생 이런삶을 살아왔겠구나..부럽다 ...

본인 방어구 1~5돌 되어있는 21만치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