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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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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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하면서 요즘 드는생각오픈때부터 열심히 게임했고 많은일이 있었지만
요즘처럼 귓말 자주오고 겜하다만난사람들이 말걸어온게 처음인거같다 마치 잘생긴 인싸의 삶을 체험판으로 느껴보고있다랄까.. 그들은 평생 이런삶을 살아왔겠구나..부럽다 ... 본인 방어구 1~5돌 되어있는 21만치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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