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에 nc본사가서 남준 인섭 뵙고 싶다고 카운터 데스크 이쁜 여성 두분한테

정중히 말했더니 이 건물에 안 계시다고 거절당함

그럼 어디로 가면 만날수 잇냐고 물어봣더니 모르쇠로 일관 헛탕치고 옴

이 정도 게임 열심히 했으면 남준 인섭형님들이 만나줘도 되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