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는 박박 걸레성 창녀성 페미성 염병 다하면서 커뮤에 혐오조장하기 바쁘지만겉으로는 꾸역꾸역 모십니다같은 극존칭쓰는게 ㅋㅋ

속으로는 좆같이 혐오하지만 어쨌든 필요해서 겉으로는 좋아하는척 칭찬하고 물고빠는 동인지 생각나서 좀 꼴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