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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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06:43
조회: 832
추천: 2
부캐 루드라 종굴팟. 재수없는 애들어제 하루만에 겪은 일임.
1 역시나 치유가 안구해져, 7명이 무한대기중이었음. 20분 지나고 치유 1명옴. 시작전부터 수호가 명령조로 얘기하는게 좀 불안했음. 종굴팟 답게, 1.2넴 10분안에 클리어. 그러다가 치유가 첫판에 50%쯤 죽음. 바로 수호 새끼가 “치유님 종굴 맞음? 잘 아시고 하는거죠??” 를 시전. 아니 시바 모르면 1.2넴을 깨겠냐고 수호야. 생각좀 하자. 치유가 사과함. 근데도 계속 쪼아댐. 치유 열받아서 나감 파티 쫑. 나도 열받아서 수호새끼 머리하고 나감. 2 이번엔 치유새끼. 루드라 2넴을 잡는중에 실수로 죽음. 바로 치유새끼가 “님 종굴팟인데 죽으시면 안되죠. 머하는거임?” 근데 난 이런거 안참음 “하다보면 실수 할수도 있죠 되게 예민하시네.. ㅋㅋ 님은 올챙이적 없음?“ 치유새끼 : 있긴한데 종굴팟에서는 죽은적 없는데요? 저는 천상계컨이라 혼자서도 깨요” 나: 아 잘나셨네. 그럼 혼자 깨세요. 포스원들 양해 구하고 그냥 나감. 스트레스 받는거 보다 더런인간들이링 같이 하기가 시름. 저딴 말들 할거면 실력 자신있으면 레굔팟가지 왜 공방와서 저 지랄둘인지. 여러번 죽으면 인정이지. 꼭 한번 실수 한거 물고 늘어지는 새 끼들 꼭 있음. 번외로 내가 방장일때 저런인간들 나온다 한번 경고줌. “ 예민 ㄴㄴ 요 즐겁게해요” 근데도 계속 지랄한다 나가서 지랄 하세여 하고 바로 추방때림. 3일 묶은 변비 처리히는거조다 더 쉬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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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호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