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대놓고, 치유와 호법 캐릭터 개성 없애고 그놈이 그놈처럼 만들자.

그리고 그에 대한 피해는 치유와 호법 키운 사람들이 감내해라.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이걸 왜 빨아주는 건지 모르겠다.

대검 좋아서 검성 키운 사람한테, 지금부터 대검을 반으로 쪼개서 살성하고 비슷한 느낌의 캐릭터로 만들겠습니다.

마도성이나 정령성이나 둘 다 어쨌든 마법도 쓰니까 마도정령성으로 합치겠습니다.

이런 말 하면 돌 맞는 게 정상 아니냐.


로아 때부터 서포터 키우지도 않는 사람이 서포터 키우는 사람들한테 니네 캐릭터 너무 개성 넘치니까

그냥 무개성으로 만들고, 파티에 서포터 캐릭터 하나만 데려가면 되도록 만드는 게 좋을 것 같음.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이걸 왜 좋다고 빨아줌?

진짜 모름.